유로파리그 우승 했지만 리그 부진·줄부상이 원인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포스테코글루 감독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