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2년 계약시모네 인자기 인터 밀란 감독이 알힐랄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힐랄인자기 감독손흥민 사우디안영준 기자 '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