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사령탑으로 첫 출발…3년 계약손흥민과 포옹을 나누는 라이언 메이슨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이언 메이슨손흥민WBA안영준 기자 사임 앞둔 정몽규 회장 "홍명보호, 강한 정신력으로 역전승…박수 보낸다"한국-체코전 빈자리 많은 이유? FIFA "관중이 통로에 서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