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도 최종전 결장…브렌트퍼드와 1-1 무승부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열린 EPL 시즌 최종전이 끝난 뒤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황희찬권혁준 기자 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볼넷=대량실점…3년 전 '도쿄돔 참사' 되새겨야 할 한국야구[WBC]관련 기사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24년 동안 '654경기' 밀너, EPL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메시 앞에 놓고 손흥민 '펄펄'…월드컵의 해 쾌조의 스타트'손흥민-메시' 맞붙는다…22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