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도 최종전 결장…브렌트퍼드와 1-1 무승부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열린 EPL 시즌 최종전이 끝난 뒤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황희찬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