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도 최종전 결장…브렌트퍼드와 1-1 무승부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열린 EPL 시즌 최종전이 끝난 뒤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황희찬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전 손흥민 동료'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