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황희찬도 최종전 결장…브렌트퍼드와 1-1 무승부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열린 EPL 시즌 최종전이 끝난 뒤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토트넘의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황희찬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대회 女 1500m 은메달 추가관련 기사손흥민, '옛 듀오' 케인 발롱도르 수상에 "축하해 나의 GOAT"'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