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드리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마드리드클럽월드컵모드리치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불혹의 미드필더' 모드리치, AC밀란 이적…1+1년 계약레알, 잘츠부르크 완파하고 조 1위로 클럽 월드컵 16강행(종합)'발롱도르 수상' 모드리치, 엄지성 소속팀 스완지 공동 구단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