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맨유 1-0 꺾고 유로파리그 정상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손흥민이 우승트로피를 껴안고 있다.(토트넘 SNS 캡처)손흥민(왼쪽)이 동료들과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토트넘 SNS 캡처)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축구유로파리그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