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수단, 런던 떠나 UEL 결승 장소 도착22일 오전 4시 맨유와 우승컵 놓고 격돌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단은 20일(한국시간)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치르기 위해 스페인 빌바오에 도착했다. ⓒ AFP=뉴스1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열리는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 AFP=뉴스 ⓒ 로이터=뉴스1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스페인 빌바오 풍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스페인빌바오맨유유로파리그 결승우승 도전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레길론, 인터 마이애미 입단…2+1년 계약다음 시즌 MLS 개막전서 손흥민 vs 메시 빅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