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반 37분 마르티네스 선제골 도와메시와 악수하는 손흥민 ⓒ AFP=뉴스1도움을 기록한 뒤 포효하는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침묵 메시의 판정승인터 마이애미안영준 기자 '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큰 충돌' 포기 안한 최가온·아픔 딛고 하나된 '계주'…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