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왼쪽)과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맨유손흥민UEL유로파 결승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손' 없이 개막한 프리미어리그지만…쿠팡플레이 중계 '합격점'손흥민 향한 찬사 "다시 그런 선수 볼 수 있을까…영원히 기억될 것"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