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으로 7경기 연속 결장…손흥민 복귀 암시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손흥민, '옛 듀오' 케인 발롱도르 수상에 "축하해 나의 GOAT"'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