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6위로 경질설 시달리면서 UEL은 결승까지자신과 팀 성과 깎아내리는 주변 시선에 일침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로이터=뉴스1승리 후 기뻐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 로이터=뉴스1아모림 맨유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유로파 결승손흥민 결승토트넘 감독토트넘 맨유안영준 기자 '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OK,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도로공사는 페퍼 제압(종합)관련 기사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별들의 전쟁' UCL 17일 개막…8개월 대장정 돌입 [해축브리핑]'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토트넘, '새 주장' 로메로와 재계약…2029년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