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황인범 이어 한국인 두 대회 연속 정상 노려즈베즈다의 설영우(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즈베즈다설영우황인범안영준 기자 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파이널 83.3% 확률 잡았다…하나카드, PBA 팀리그 PO 1차전 승리관련 기사홍명보호, 가나전서 다시 스리백…오현규 원톱, 손흥민·이강인 날개유럽파 설영우·이태석, 국내파 김문환·이명재…사이드백 고민 덜었다'조규성 선발' 미트윌란, 마카비 텔 아비브 3-0 완파…UEL 3연승, 선두'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원톱 출격…브라질도 비니시우스 등 최정예(종합)'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브라질전 원톱…수비 김민재 중심 스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