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5위권 내 치열한 경쟁 속 2연패…6위로 밀려나브렌트퍼드에 패배, 순위 상승에 실패한 노팅엄 포레스트.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노팅엄브렌트퍼드UCL김도용 기자 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홍명보에 이어 LA FC 감독도 손흥민 신뢰 "몸 상태 100% 아니야…적응하는 시간"관련 기사'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브렌트퍼드와 무승부…잔류권과 12점 차'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무관 탈출' 손흥민, EPL 브라이턴 상대 유종의 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