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드컵 남미 예선부터 지휘…클럽 월드컵 앞서 레알 떠나기로브라질, 60년 만에 외국인 감독 선임브라질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첼로티브라질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네이마르, 무릎 수술…네 번째 월드컵 출전 도전'일본에 역전패' 브라질 안첼로티 감독 "일본은 강팀, 좋은 교훈 얻었다"[뉴스1 PICK] 홍명보호, '막강 화력' 브라질에 0대5 대패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의 여유 "대승 이유? 우리 수준이 높으니까"홍명보호 '스리백', 브라질 뛰어난 개인기·강한 압박에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