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5시즌 만에 정상…살라,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 달성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른 리버풀 ⓒ AFP=뉴스1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리버풀EPL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