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5시즌 만에 정상…살라,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 달성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른 리버풀 ⓒ AFP=뉴스1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리버풀EPL김도용 기자 '인간 vs AI' 10년 만에 오늘 대결…신진서, 카타고와 '2점 접바둑'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종합)관련 기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챔스 결승 뛰고 우승한 한국인 없는데…이강인 첫 역사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