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5시즌 만에 정상…살라,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 달성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른 리버풀 ⓒ AFP=뉴스1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리버풀EPL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