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5시즌 만에 정상…살라,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 달성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오른 리버풀 ⓒ AFP=뉴스1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리버풀EPL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맨시티 홀란드, EPL 통산 104골…호날두 제치고 통산 32위돌아온 살라, 사죄의 도움…EPL 단일 클럽 최다 공격포인트 작성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손흥민 잊지 않은 EPL "토트넘 레전드,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