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쿤데. 3-2 승리 견인…'신성' 야말 2도움판정 항의하던 뤼디거·바스케스·벨링엄 퇴장코파 델레이 우승을 차지한 바르셀로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국왕컵레알 마드리드야말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관련 기사무관 시즌에 라커룸 몸싸움까지…'자중지란' 레알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