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쿤데. 3-2 승리 견인…'신성' 야말 2도움판정 항의하던 뤼디거·바스케스·벨링엄 퇴장코파 델레이 우승을 차지한 바르셀로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국왕컵레알 마드리드야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5000만 고객과 함께"…'30주년' BBQ, FC바르셀로나 서울 매치 연다바르셀로나, 2년 만에 라리가 우승 탈환…28번째 정상 차지심판에게 얼음 던지며 위협한 뤼디거, 6경기 출전정지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