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올 시즌 끝으로 결별 가능성 커져전임 포체티노도 거론…이라올라‧실바도 후보토트넘이 주시하는 스콧 파커 번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스콧 파커포스테코글루포체티노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