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올 시즌 끝으로 결별 가능성 커져전임 포체티노도 거론…이라올라‧실바도 후보토트넘이 주시하는 스콧 파커 번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스콧 파커포스테코글루포체티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