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팀을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포스테코글루손흥민울버햄튼김도용 기자 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LIV 떠난 켑카, 파머스 인슈어런스 참가…4년 만에 PGA 복귀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신임 감독 인터뷰서 언급 안 된 손흥민…올 여름 거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