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팀을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포스테코글루손흥민울버햄튼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관련 기사'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토트넘 유로파 우승 후 해고'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부임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신임 감독 인터뷰서 언급 안 된 손흥민…올 여름 거취 주목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 "마법 같은 순간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