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불운만 2회…아쉬운 1-1 무승부토트넘 손흥민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악수를 하며 경기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프랑크푸르트UEL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다음은 누구?…해외파 6명, 2연속 유로파리그 정상 도전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강인 동료' 콜로 무아니 임대 영입전설 차붐과 전설이 된 손흥민,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인연'유로파리그 우승' 토트넘, 베스트11 4명 배출…손흥민 제외'유로파리그 우승' 손흥민,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