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아스널‧3위 노팅엄, 나란히 승리울버햄튼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EPL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희찬 90분' 울버햄튼, 2명 퇴장 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황희찬 1골 1도움 원맨쇼…울버햄튼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 견인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