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레버쿠젠과 격돌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이강인김민재황인범UCL 16강 대진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이강인·조규성, '공격 포인트' 도전…황희찬, 새 감독 데뷔전 출격홍명보호, 가나전서 다시 스리백…오현규 원톱, 손흥민·이강인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