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1분 교체 투입…유효 슈팅 날려양민혁이 퀸스파크레인저스에 임대된 뒤 4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다.(퀸스파크레인저스 SNS 캡처) 관련 키워드양민혁 데뷔퀸스파크레인저스양민혁 19세안영준 기자 'A매치 최다골'로 뜨거운 손흥민, LA FC서 시즌 9호골 도전프로배구 시즌이 돌아왔다…KOVO컵 오늘 여수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