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의 양현준(왼쪽)ⓒ AFP=뉴스1골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오른쪽) ⓒ 로이터=뉴스1UCL 대진 추첨식 전경ⓒ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양현준뮌헨셀틱UCL손흥민UEL안영준 기자 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수원FC 위민, 버밍엄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관련 기사더 이상 변명은 안 통해…황희찬, 자신의 진가를 입증할 시간'환상 왼발 골' 이동경 "월드컵은 꿈…치열한 2선 경쟁, 끝까지 노력할 것"성실히 뛰어줄 선수는 많다…결국 열쇠는 이강인 왼발손흥민 유로파 우승, 이강인 UCL 정상…잇단 승전보에 축구계 '들썩''손흥민 합류, 김민재 제외' 6월 홍명보호 소집…전진우 깜짝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