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축구대표팀, 6일 새벽 이라크 원정경기UCL 결승까지 소화한 이강인 '실전 컨디션' 유지이라크의 밀집수비를 깨뜨리려면 이강인의 감각적인 왼발이 빛나야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이강인의 도전적인 패스가 전방에 뿌려질 때 원하는 목표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홍명보호이라크월드컵관련 기사'32강 실패' 홍명보호, 48개 팀 중 최종 34위…역대 최저 순위하늘도 외면하는 홍명보호, 펼치는 족족 '꽝'…32강 확률 '36%'로 추락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종합)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오스트리아 승리에 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한 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