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관중이 모욕적 발언…소시에다드 구단, 강력 규탄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은 구보 다케후사(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보 인종차별손흥민 인종차별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