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관중이 모욕적 발언…소시에다드 구단, 강력 규탄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은 구보 다케후사(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보 인종차별손흥민 인종차별안영준 기자 '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