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확실한 스트라이커 부재로 주춤이강인, 아스널 포함 EPL 팀 관심 받는 중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 ⓒ AFP=뉴스1아스널은 최근 두 경기에서 49개의 슛을 시도해 1골만 넣는 등 득점력이 떨어졌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아스널PSGBBCEPL이상철 기자 '개표소 봉쇄 우여곡절' 한국 핀수영, 세계선수권 첫날 금3·은2 수확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월드컵]관련 기사이강인 솔트레이크 캠프 합류…홍명보호 드디어 '완전체' 훈련 돌입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이강인 결장했지만…PSG, 승부차기 끝에 아스널 꺾고 UCL 2연패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