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서 리버풀에 3-6 완패…슈팅 24개 허용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리버풀포스테코글루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첫 상대는 누구?…내달 1일 최종 결정'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