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9분 중거리포 시도, GK 선방에 막혀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7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프랑스 리그1 오세르전에서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 AFP=뉴스1파리 생제르맹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오세르3경기째 무승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오세르 1-0 제압…리그 5연승+선두 도약이강인 3경기 만에 선발 복귀, PSG는 오세르 2-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