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콜라 결승골로 진땀승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세르의 스타디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오세르와 2025-26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합작한 브래들리 바르콜라(오른쪽)와 우스만 뎀벨레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바르콜라프랑스 리그1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이강인 치명적 실수' PSG, 모나코에 1-3 완패…리그1 선두 위태'이강인 결승골 도움' PSG, 르아브르에 1-0…2연승'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 제치고 UCL 16강행(종합)'이강인 교체 출전' PSG, 모나코 제치고 UCL 16강행이강인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PSG, 메스에 3-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