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국 약 2만1000명 선수들이 선정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2024 발롱도르 주인공 로드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pro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음바페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관련 기사메시·호날두·음바페·케인, FIFPRO 월드11 후보 26명 포함'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메시·호날두가 여전히 후보…FIFPro 월드 베스트11 후보 공개메시, 선수들이 뽑은 '월드 베스트'서 18년 만에 제외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FIFA·FIFPRO 베스트 11 후보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