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개국 약 2만1000명 선수들이 선정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2024 발롱도르 주인공 로드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pro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음바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메시·호날두가 여전히 후보…FIFPro 월드 베스트11 후보 공개메시, 선수들이 뽑은 '월드 베스트'서 18년 만에 제외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FIFA·FIFPRO 베스트 11 후보 제외'월드컵 우승' 메시, FIFA 풋볼어워즈 올해의 선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