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부문서 음바페·홀란드 등과 경쟁팬 투표 없이 100% 선수들 선택으로 선정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호날두FIFPro김도용 기자 올림픽 나서는 이해인,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5위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관련 기사'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