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부문서 음바페·홀란드 등과 경쟁팬 투표 없이 100% 선수들 선택으로 선정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호날두FIFPro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관련 기사메시·호날두·음바페·케인, FIFPRO 월드11 후보 26명 포함'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메시, 선수들이 뽑은 '월드 베스트'서 18년 만에 제외건재한 '메날두' FIFPro 월드베스트 최종 후보 포함…아시아 선수 없어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FIFA·FIFPRO 베스트 11 후보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