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부문서 음바페·홀란드 등과 경쟁팬 투표 없이 100% 선수들 선택으로 선정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호날두FIFPro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메시, 선수들이 뽑은 '월드 베스트'서 18년 만에 제외건재한 '메날두' FIFPro 월드베스트 최종 후보 포함…아시아 선수 없어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FIFA·FIFPRO 베스트 11 후보 제외'월드컵 우승' 메시, FIFA 풋볼어워즈 올해의 선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