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부문서 음바페·홀란드 등과 경쟁팬 투표 없이 100% 선수들 선택으로 선정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호날두FIFPro김도용 기자 조한승 9단, 프로기사협회 회장 당선…"젊은 기사 무대 확보"'아시안컵 내내 무기력' 이민성호…"팀 컨셉 모호, 전술적 준비도 미흡"관련 기사'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