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50초 만에 일대일 찬스 잡았으나 무산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득점 후 기뻐하는 토트넘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손흥민토트넘 풀럼안영준 기자 K리그1 승격 부천, 브라질 수비수 패트릭 영입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관련 기사'괴물' 홀란드, EPL 111경기 만에 100골…시어러 제쳤다'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바빠진 이적시장…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음 행선지는?[해축브리핑]라이벌 리버풀과 에버턴, 같은 날 홈경기 절대 불가…EPL 일정의 비밀'무관 탈출' 손흥민, EPL 브라이턴 상대 유종의 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