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오른쪽)가 27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파리 생제르맹과 5차전에서 전반 38분 헤더 골을 터뜨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강인UCL바이에른 뮌헨PSG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이강인 고민 해소되니 김민재가 들쑥날쑥…꼬리 무는 홍명보 걱정'1도움' 이강인의 PSG, 10명 싸운 김민재의 뮌헨에 1-2 패'창' 이강인 vs '방패' 김민재…UCL 코리안더비 성사되나'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클뤼프 브뤼허 4-0 완파…UCL 3연승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