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이탈리아 3-1 제압아일랜드를 완파한 잉글랜드. ⓒ AFP=뉴스1득점 후 동료와 기뻐하는 프랑스의 아드리안 라비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해리 케인주드 벨링엄토마스 투헬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월드컵 역사상 '최소 실점' 우승…스페인 '방패' 빛났다'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결승전보다 더 피 터지는' 프랑스 vs 잉글랜드…3위 쟁탈전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