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다수가 부상 핑계로 소집 제외케인이 동료들의 소집 불응에 대해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잉글랜드 축구안영준 기자 이승원 프로탁구연맹 총재 취임…'모두의 탁구, 모든 순간' 비전 제시한국 바둑 최초로 3대가 프로기사…악지우, 입단대회 통과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월드컵 기다리는 음바페·케인·홀란드, 발끝이 예사롭지 않다[해축브리핑]'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라트비아 5-0 완파…유럽 첫 북중미행 확정홀란드, PK 2번 실축하고도 해트트릭…노르웨이, 28년 만에 본선행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