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잃고 싶지 않다…출전 시간 관리 중" 11월 A대표팀 소집 예정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 AFP=뉴스1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홍명보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