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돌아온 손흥민, 1도움 기록 '56분 소화'이른 교체에 아쉬워하는 손흥민을 위로하는 엔제 포스티코글루 감독ⓒ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포스테코글루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24년 동안 '654경기' 밀너, EPL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메시 앞에 놓고 손흥민 '펄펄'…월드컵의 해 쾌조의 스타트'손흥민-메시' 맞붙는다…22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서 격돌'또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과 무승부…캐릭 부임 후 5연속 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