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돌아온 손흥민, 1도움 기록 '56분 소화'이른 교체에 아쉬워하는 손흥민을 위로하는 엔제 포스티코글루 감독ⓒ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포스테코글루김도용 기자 혼마골프, 아마추어 골퍼에 최적화 '비즐4' 출시'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