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건강하고 안 다치는 데 집중""다음 월드컵 참가? 아직 목표 없어"총 4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김도용 기자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관련 기사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