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건강하고 안 다치는 데 집중""다음 월드컵 참가? 아직 목표 없어"총 4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김도용 기자 '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체코·멕시코·남아공을 어떻게 요리할까?…월드컵 한국 상대 '전력분석'관련 기사'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메시, 멀티 골 폭발…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 승리 견인'슈퍼스타' 메시, 현역 선수이자 구단주…스페인 5부리그 팀 인수메시, 호날두처럼 '노쇼 논란'…기획사 120억원 손실잘 나가던 마스체라노, 개인적 사유로 마이애미 감독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