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건강하고 안 다치는 데 집중""다음 월드컵 참가? 아직 목표 없어"총 4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