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멕시코 상대로 두 번째 경기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미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치른 첫 경기를 2-0 승리로 마챘다. ⓒ AFP=뉴스1미국의 리카르도 페피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2-0 승리를 이끄는 쐐기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파나마포체티노 감독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미주 ↓, 중동·지중해 ↑…'200회차 발표' KCCI 4주 연속 보합세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북미 오르고 유럽 내리고'…부산항발 '컨' 운임 보합세부산발 컨테이너 운임 2주 연속 하락…중남미·유럽 약세 주도부산항발 '컨' 운임 1주새 소폭 하락 전환…북미 강세 누그러지고 유럽 약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