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멕시코 상대로 두 번째 경기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미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치른 첫 경기를 2-0 승리로 마챘다. ⓒ AFP=뉴스1미국의 리카르도 페피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2-0 승리를 이끄는 쐐기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파나마포체티노 감독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외교부, 파나마서 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통상투자포럼 개최(종합)손흥민의 LA FC, 내년 2월 온두라스 팀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격돌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 개최…'미래 향한 공동의 길' 채택[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