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에스파냐와 1라운드…홈 앤드 어웨이 방식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A FC손흥민북중미 챔피언스컵김도용 기자 권혁규, 6개월 만에 낭트 떠난다…벨기에 베스테를로 이적 임박'바둑 삼국지' 농심배, 내달 2일 재개…박정환 9단 출격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다음 시즌 MLS 개막전서 손흥민 vs 메시 빅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