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에스파냐와 1라운드…홈 앤드 어웨이 방식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A FC손흥민북중미 챔피언스컵김도용 기자 '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체육인재개발원, 전남과 체육 인재 양성 위해 협력관련 기사북중미 정상 노리는 LA FC…'연속 침묵' 손흥민 한방이 필요해손흥민,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침묵…LA는 세인트루이스 2-0 제압LA 손흥민, 미드필더로 MLS 첫 골 도전…정상빈 벤치 대기손흥민 vs 정상빈, 15일 맞대결…나란히 MLS 첫 골 도전'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