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생 제수스·엔리케, 나란히 A매치 데뷔 골메시 돌아온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와 1-1브라질의 루이스 엔리케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칠레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44분 결승 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리오넬 메시(사진)가 복귀한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와 1-1로 비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아르헨티나메시이상철 기자 나성범, 잠실구장 고별전서 멀티포…"역사에 이름 남겨 영광"[준PO3]'145m 만루포' 때린 김도영 "너무 멀리 날아가 신기했다"[준PO3]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포트2 유력' 홍명보호, 절대 강자들 포터3 포진…죽음의 조도 가능볼리비아, 브라질 꺾고 극적 PO 진출…남미 예선 7위 턱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