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21·23분 위협적인 공격 만들어PSG, 두 차례 골대 강타 불운PSG 이강인(왼쪽)이 2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아스널과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 AFP=뉴스1PSG 이강인(왼쪽)이 2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아스널과 경기에서 코너킥을 차고 있다. ⓒ AFP=뉴스1PSG는 2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아스널과 경기에서 0-2로 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UCL아스널챔스챔피언스리그이상철 기자 '창단 최다 12연패' SSG, 1군 엔트리서 한유섬·이지영·이정범 말소프로농구 현대모비스, 'NBA 출신' 베즐리 영입…프림도 복귀관련 기사이강인 결장했지만…PSG, 승부차기 끝에 아스널 꺾고 UCL 2연패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황인범·이재성 등 10명, 홍명보호 사전 캠프 입성…26명 중 19명 합류"국민들에게 기쁨을" 홍명보호, 북중미 입성…본격적인 현지 적응 시작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