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6위 견인, 올 시즌엔 개막 4연속 무승8개월 만에 AS로마를 떠나게 된 다니엘레 데 로시 전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니엘레 데 로시주제 무리뉴AS로마이탈리아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