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광주 아사니, 알바니아 유니폼 입고 득점포아일랜드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알바니아의 야시르 아사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독일네이션스리그아사니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가족 건드리면 사퇴"…클롭 감독, 취임하자마자 언론에 경고'명장' 위르겐 클롭,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2030년 월드컵까지'빅4'만 남았다…프랑스 vs 스페인,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월드컵]호날두, 끝내 오르지 못한 세계 정상…눈물로 마무리 [월드컵]'철벽수비' 체코·'안방' 멕시코·'복병' 남아공…홍명보호 전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