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광주 아사니, 알바니아 유니폼 입고 득점포아일랜드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데클란 라이스. ⓒ AFP=뉴스1알바니아의 야시르 아사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독일네이션스리그아사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국가 대항 축구 대회 졌다고 대표팀 해체해 버린 나라'후반 추가시간 2골' 스코틀랜드,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