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꺾은 뉴캐슬 ⓒ AFP=뉴스1아쉬워하는 토트넘 선수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토트넘뉴캐슬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