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에스테방, 신성으로 주목…내년 첼시행브라질, 9월 에콰도르·파라과이와 대결브라질 축구대표팀에 발탁된 에스테방 윌리앙.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스테방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