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오른쪽)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음바페호드리구비니시우스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관련 기사UCL 압도하는 EPL…아스널 4연승 질주, 리버풀은 레알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