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3부리그'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 7-2 제압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女 축구, 한일전서 1-4 완패…AFC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LIV 골프 준우승' 이태훈, 남아공 대회 출전…"다시 우승에 도전"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24년 동안 '654경기' 밀너, EPL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