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3부리그'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 7-2 제압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잉글랜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