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케인유로 2024스페인 잉글랜드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손흥민 前 파트너' 케인 "새로운 챕터 맞이한 쏘니, 행운을 빈다"'스파이더맨' 홀랜드, 절친 손흥민에 헌사 "그는 토트넘 뿌리를 지킨 선수"'무관 탈출' 손흥민, EPL 브라이턴 상대 유종의 미 도전우승 트로피에 이마 긁히고도 활짝 웃은 손흥민 "영광의 상처"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모우라 "우승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