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에서 최고의 샛별로 떠오른 라민 야말. ⓒ AFP=뉴스1해리 케인(9번)이 버티는 잉글랜드는 유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2024 코파 아메리카는 리오넬 메시가 출전하는 마지막 남미축구선수권대회다. ⓒ AFP=뉴스1리오넬 메시(왼쪽)와 하메스 로드리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코파 아메리카리오넬 메시해리 케인잉글랜드스페인이상철 기자 '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관련 기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