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에서 최고의 샛별로 떠오른 라민 야말. ⓒ AFP=뉴스1해리 케인(9번)이 버티는 잉글랜드는 유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2024 코파 아메리카는 리오넬 메시가 출전하는 마지막 남미축구선수권대회다. ⓒ AFP=뉴스1리오넬 메시(왼쪽)와 하메스 로드리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로 2024코파 아메리카리오넬 메시해리 케인잉글랜드스페인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관련 기사'축신' 메시 vs '신성' 야말, 내년 3월 28일 카타르서 첫 대결